왜 떠나고, 왜 남는가
실태조사 결과를 노동·청년 기관과 함께 듣고 이야기합니다. 청년 직장인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 G밸리 청년 직장인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지정 토론
- 자유 질의응답
나는 칼퇴만 있으면 G밸리에 머무른다.
네트워킹 신청 ~11월 1일(일) 23:59
5분 스피치 발표자 신청 ~10월 28일(수) 23:59
서울청년센터 금천은 올해 G밸리에서 일하는 청년 직장인을 만나 설문하고 인터뷰했습니다. 그 결과를 11월 3일에 처음 공개합니다.
퇴근길에 들러 결과를 듣고, G밸리에 머무르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직접 빈칸을 채워 주세요. 남겨 주신 이야기는 모아서 G밸리 관계 기관에 전합니다.
G밸리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청년이라면 이번 포럼에 함께해주세요.
하나를 누르면 맨 위 문장의 빈칸에 들어갑니다.
실태조사 결과를 노동·청년 기관과 함께 듣고 이야기합니다. 청년 직장인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퇴근길에 들러, 비슷한 일을 하는 G밸리 직장인을 만나는 시간
G밸리(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서 일하는 청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네. 청년 직장인은 19시 세션2만 오셔도 됩니다. 신청서에서 참여할 세션을 골라 주세요.
대부분 혼자 오세요. 청년 연령대라 비교적 편하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세션2 네트워킹은 선착순 30명입니다. 신청 후 3일 이내, 늦어도 11월 2일(월)까지 참여 확정 문자를 보내 드려요. 정원이 차면 대기 순서로 안내해 드립니다.
「내가 G밸리에 머무를 조건」을 주제로 5분 동안 자유롭게 이야기해 주시면 됩니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가산점(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20)입니다. 세션1은 계단서가, 세션2는 2층 홀에서 진행해요.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세션2 네트워킹 선착순 30명
신청 후 3일 이내 확정 문자 발송
5분 스피치 발표자 신청은 10월 28일(수) 23:59까지